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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MC머티리얼즈] 강대선 선수, 제 32회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 2년 연속 탁구 우승

보도자료 2024년 5월 6일 조회수 : 1151


포스코MC머티리얼즈 장애인스포츠선수단 소속의 강대선 선수가 '제32회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 탁구 TT6-7등급 남자 단식'(이하 '대회')에서 1위에 입상했다. 
*TT6-7 : 국제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 위원회에서 장애의 유형과 정도에 따라 결정한 등급 기준. 장애 유형에 따라 1~5등급(TT1~TT5)의 선수들은 휠체어에 앉아서, 6~11등급 (TT6~TT11)의 선수들은 입식으로 경기를 진행.
 



▲ 포스코MC머티리얼즈 강대선 선수와 함께 1등 입상 기념 촬영


4월 30일 전남 영광스포티움에서 개최된 8강 경기에서 작년 2위인 배광규(화순군) 선수와 5세트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힘겹게 이긴 강대선 선수는 4강 김백삼(여수시), 결승 윤시형(순천시)선수를 연달아 이겨 1위를 차지하며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작년에 이어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강대선 선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을 하게 되어 기쁘다. 회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좋은 성적이 가능했다. 광양에서 멀리까지 응원 오신 회사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포스코MC머티리얼즈 서영현 사장은 "꾸준한 훈련으로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감사하다. 하반기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강대선 선수의 5세트 9:10까지 갔던 치열했던 8강 경기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