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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서영현 대표이사 취임식 진행

보도자료 2024년 1월 3일 조회수 : 1500


- 포스코MC머티리얼즈, 제 4대 서영현 사장 취임식 진행
- 탄소소재생산실장 김인곤 실장 함께  취임


포스코MC머티리얼즈 제 4대 서영현 사장이 1월 2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를 시작했다.
 

 
▲ 포스코MC머티리얼즈 서영현 사장님과 임직원들과의 취임식 기념사진


서영현 사장은 1991년 포스코에 입사하여 노재분야의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으며, 2014년 10월부터 2018년 01월까지 포스코 퓨처엠 노재그룹장, 2018년 01월부터 2019년 01월까지 포항노재정비실장, 2019년 01월부터 2022년까지 내화물생산실장, 2023년 기초소재사업부장을 역임하고  포스코MC머티리얼즈 사장으로 부임하였다.

서영현 사장은 취임식에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단결하여 Global Major 탄소소재 전문 Maker, 대한민국 탄소 소재의 일등회사로 나아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포스코MC머티리얼즈 제 4대 서영현 사장님 취임사 연설 모습

이를 위해 "▲철저한 안전관리 및 안전의식 체질화를 통한 안전한 사업장 구축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구현 ▲탄소소재 일등회사로 나아가는 더 큰 비전을 함께 구축해 나가자"고 전했다.

특히 "안전사업장 구축을 위해 비정상작업 프로세스 근절, 위험성 평가의 내실화 및 실행을 통해 자율안전단계의 실행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구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통해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노경협의회 및 전 직원 · 전 조직이 하나된 조직문화를 추구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 포스코MC머티리얼즈 서영현 사장님과 임직원들과의 취임식 기념사진

또한 "탄소중립의 시대에 포스코 그룹의 친환경 미래소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인력육성, R&D지원, 조직문화 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영현 사장은 "경영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화합과 노사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며 수평적 소통을 통해 직원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회사의 비전인 Global Major 탄소소재 전문 Maker'로 굳건히 자리매김해 나가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