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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MC머티리얼즈, 새해 '1월 봉사활동' 첫발… 내 고장 생태 지킴 활동 실시

사회공헌 2024년 1월 29일 조회수 : 474


- 광양시 마동 생태공원 산책로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일회용품, 생활쓰레기 등 수거

- 올해도 다양한 영역에서 포스코MC머티리얼즈 型 봉사활동 펼칠 예정 


힘차게 비상하는 청룡의 해 '갑진년'에도 포스코MC머티리얼즈(대표이사 서영현)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울림은 지속된다.

 ▲ 포스코MC머티리얼즈, '24년 1월 봉사활동 기념촬영


포스코MC머티리얼즈는 지난 1월 27일(토) 광양시 지역민들을 위한 쉼터로 자리 잡은 마동 생태공원 저수지의 산책로 주변에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일석이조 캠페인 플로깅 활동을 실시하며 2024년 첫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우프(Plocka upp)'와 달리기를 의미하는 영어'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말한다.

이날 참석한 직원 80여 명은 깨끗한 마동생태공원 저수지 산책길 조성을 위해 버려진 일회용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여 내 고장 생태 지킴이 역할을 수행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생의 의미를 더했다.
 

 ▲ 추운날씨에도 적극적으로 플로깅을 진행하고있는 포스코MC머티리얼즈 직원들의 모습


이날 참석한 안전환경그룹 한정훈 사원은 "플로깅도 즐거웠지만 회사가 아닌 외부에서 동료들과 함께한 경험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원들과 봉사활동을 하여 기업시민으로서 뿌듯함과 직원 간 상호 협력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호응을 전했다.

포스코MC머티리얼즌 서영현 사장은 "광양시의 구성원으로서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쾌적한 광양시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ESG경영 선두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포스코MC머티리얼즈는 지역사회 환경을 위한 플로깅 활동 외에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